국가대표 원톱 자원인 황희찬(20)이 오스트리아 프로축구 분데스리가의 잘츠부르크에서 2020년까지 머문다.
잘츠부르크는 25일 오전(한국시간) 황희찬과 2020년 6월 30일까지 계약을 연장했다고 밝혔다. 황희찬은 2015년 1월 잘츠부르크에 입단, 2부 리그 31경기에서 13골 8도움을 올린 뒤 지난해 12월 1부로 승격했다.
황희찬은 이번 시즌 정규리그와 오스트리아컵 등에서 8경기에 출장해 3골을 넣었다.
전현진 기자 jjin23@
잘츠부르크는 25일 오전(한국시간) 황희찬과 2020년 6월 30일까지 계약을 연장했다고 밝혔다. 황희찬은 2015년 1월 잘츠부르크에 입단, 2부 리그 31경기에서 13골 8도움을 올린 뒤 지난해 12월 1부로 승격했다.
황희찬은 이번 시즌 정규리그와 오스트리아컵 등에서 8경기에 출장해 3골을 넣었다.
전현진 기자 jjin23@
주요뉴스
이슈NOW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