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도현(사진) LG전자 대표이사 사장이 26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제11회 전자 IT의 날’ 기념식에서 금탑산업훈장을 받았다. 1983년 LG 기획조정실로 입사한 정 사장은 재경·경영관리 분야에서 30년 이상 재직한 전문가다. 금탑산업훈장은 국가산업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가 뚜렷한 이에게 주는 가장 훈격이 높은 정부 포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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