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는 도내 12개 중소기업이 지난 15∼19일 중국 광저우(廣州)에서 열린 ‘제120회 중국 광저우 추계 수출입상품교역회’에 참가해 2416만 달러의 바이어 상담실적과 함께 610만 달러 수출계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도는 GBC(경기통상사무소) 광저우 사무소를 통해 기업들에 해외 바이어와의 면담 통역서비스및 수출정보를 제공한 것은 물론 부스 임차료와 장치비, 운송료 50% 등을 지급하는 등 기업들의 수출협상을 적극 지원했다.
의정부=오명근 기자 omk@
도는 GBC(경기통상사무소) 광저우 사무소를 통해 기업들에 해외 바이어와의 면담 통역서비스및 수출정보를 제공한 것은 물론 부스 임차료와 장치비, 운송료 50% 등을 지급하는 등 기업들의 수출협상을 적극 지원했다.
의정부=오명근 기자 om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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