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카드는 사회공헌 브랜드인 ‘러브팩토리(Love Factory)’ 프로그램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데 노력하고 있다.

‘사랑·나눔·공감 발전소’라는 슬로건을 내건 러브팩토리는 스포츠·문화 후원, 기부 활성화, 임직원 봉사활동 등 크게 세 가지 테마로 진행하고 있다.

스포츠·문화 분야에서는 2011년부터 지적장애인 골프단 후원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2012년에는 서울시립남부장애인종합복지관 소속 지적장애인 골프단을 위해 연습시설을 완공해 기증하였고, 골프용품 및 지적장애인 스크린골프대회 개최를 지원해 왔다. 이달에는 지난해에 이어 ‘Happy Swing 장애인 골프대회’도 후원했다. 지난 17일에는 서울시립남부장애인종합복지관 소속 ‘SRC Tee UP’ 지적장애인 골프단에 후원금 1374만 원을 전달(사진)했다.

기부문화 활성화를 위해 ‘포인트 기부제도’도 운영하고 있다. 회원이 기부하고 싶은 비정부기구(NGO) 단체에 보유하고 있는 ‘L.POINT(롯데카드 통합포인트)’를 원하는 만큼 기부할 수 있으며, 포인트로 정기후원을 할 수도 있다.

임직원이 참여하는 사회공헌활동도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다. 올해 1월에는 임직원들이 저개발국가 아동들에게 태양광 랜턴 200세트를 조립해 전달하는 ‘라이팅 칠드런 캠페인’을 진행했다. 9월에는 러브팩토리 봉사단이 열악한 환경에 처한 대리양육 위탁가정에 건강한 양육환경을 지원하고자 총 3000만 원 상당의 홍삼제품, 비타민 등의 건강기능식품을 전달했다. 또 ‘청소년 금융 교육’도 시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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