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성율(왼쪽 다섯 번째) 롯데홈쇼핑 부문장 등 임직원들이 31일 서울 종로구 재동 아름다운가게 안국점에서 특별 바자 물품 판매 자원봉사를 한 후 이동환(〃여섯 번째) 아름다운가게 상임이사 등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롯데홈쇼핑은 지난 4월과 10월에 의류, 패션잡화 등 13억5000만 원 상당의 물품을 바자에 기부했다.

롯데홈쇼핑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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