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상 단거리 제왕 우사인 볼트(30·자메이카)가 ‘자화자찬’을 늘어놓았다.
AFP통신에 따르면 볼트는 7일 오전(한국시간) 아르헨티나 주간지 비바와의 인터뷰에서 “축구를 했다면 리오넬 메시(29·아르헨티나)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1·포르투갈)의 장점을 혼합한 선수가 됐을 것”이라고 말했다. 현재 전 세계 축구계를 양분하고 있는 최고 스타 2명의 이름을 동시에 언급한 것.
볼트는 소문난 축구광이다.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열혈 팬인 볼트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입단 테스트를 할 수 있다면 바로 다음 비행기로 날아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손우성 기자 applepie@
AFP통신에 따르면 볼트는 7일 오전(한국시간) 아르헨티나 주간지 비바와의 인터뷰에서 “축구를 했다면 리오넬 메시(29·아르헨티나)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1·포르투갈)의 장점을 혼합한 선수가 됐을 것”이라고 말했다. 현재 전 세계 축구계를 양분하고 있는 최고 스타 2명의 이름을 동시에 언급한 것.
볼트는 소문난 축구광이다.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열혈 팬인 볼트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입단 테스트를 할 수 있다면 바로 다음 비행기로 날아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손우성 기자 applep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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