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저와 같이 EBS FM 김대균 토익킹 방송을 진행하는 티나 선생님에게 새로운 표현을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확인해 보니 모두 자주 쓰이는 표현들입니다. 제가 새롭게 배운 것들을 여러분과 아낌없이 나누겠습니다.

오늘의 표현 : That really grinds my gears!(그것이 정말 나를 화나게 한다.)

grinds my gears는 나를 화나게 한다는 의미입니다.

Damn, that Simpson! He really grinds my gears!(저 빌어먹을 Simpson! 그는 정말 나를 화나게 한다.)

이와 비슷한 표현으로 piss me off가 있습니다. 다음은 남자친구가 없는 Jane이 Mary를 부러워하는 내용입니다.

Jane : What did you do last night?(지난밤에 뭐했니?)

Mary : I enjoyed movie with my boyfriend.(남자친구랑 영화 재미있게 봤지.)

Jane : You really piss me off.(넌 정말 날 화나게 한다.)

오늘의 보너스 표현 1 : The world is your oyster.(세상은 너의 것이다!)

이 표현은 셰익스피어의 ‘The Merry Wives of Windsor’라는 작품에 나오는 말이었죠.

I feel like the world is my oyster today. The world is my oyster! I’m in love!(나는 오늘 세상이 다 나의 것처럼 느껴진다. 세상은 나의 것~! 나는 사랑에 빠졌다!)

사랑에 빠진 사람에게는 세상이 모두 자기 것 같은 행복이 있죠!

The world is your oyster when you’re young and healthy and free to go anywhere.(당신이 젊고 건강하고 아무 데나 자유롭게 갈 수 있을 때 세상은 다 당신의 것이다!)

The world is your oyster. Take the opportunities that life has to offer.(세계는 당신의 것이다! 인생이 제공하는 기회를 잡아라.)

오늘의 보너스 표현 2 : I heard it straight from the horse’s mouth.(나는 그 소식을 믿을 만한 소식통으로부터 들었다.)

I heard it straight from the horse’s mouth는 You have gotten information from a reliable, dependable source.(당신이 어떤 정보를 믿을 만한 소식통으로부터 들었다)를 의미합니다.

(ex) I am sure that Jenny is leaving, because I heard it straight from the horse’s mouth.(나는 Jenny가 떠난다고 확신해. 이 소식을 믿을 만한 소식통으로부터 들었거든.)

오늘의 단어 : nursery(탁아소, 보육원, 묘목장)

nursery는 우리가 탁아소, 보육원 개념으로 잘 알고 있습니다.

Did you send your kids to nursery school?(아이들을 보육원에 보냈어요?)

그런데 이 단어가 토익 등에서는 나무들을 관리하는 묘목장으로 자주 나오고 있습니다.

According to the nursery, the extremely rare plant is very difficult to grow.(묘목장에 따르면 정말 희귀한 식물은 재배하는 것이 매우 어렵다고 한다.)

김대균 어학원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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