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체 무슨 짓을…

허구한 날 술만 마시고 나쁜 짓만 골라 하는 청년을 목사님이 어느 날 불러서 점잖게 꾸짖었다.

“난 우리가 천국에서 서로 못 만나게 될까봐 몹시 두렵다네.”

그러자 그 청년이 정말로 걱정스럽다는 표정으로 대꾸했다.

“목사님! 대체 무슨 짓을 저지르셨기에 그러세요?”


어머니의 고품격 유머

어느 날 저녁, 콩밥을 먹었는데, 내 밥그릇에 무지 큰 콩이 들어 있었다.

그걸 보신 어머니의 유머.

“와~~킹콩이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