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난 현장에서 위험을 무릅쓰고 몸을 던지는 서울시 소방관 12명이 화상 환자들을 돕기 위해 달력 모델로 나섰다. 서울시는 ‘2017년 서울시 몸짱 소방관 달력’(사진)을 온라인 쇼핑몰 GS샵을 통해 판매한다고 10일 밝혔다.

노기섭 기자 mac4g@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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