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G생명은 11월과 12월 두 달에 걸쳐 전체 임직원이 참여하는 사회공헌 캠페인 ‘오렌지 희망 하우스’(사진)를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이 캠페인은 노후화된 복지센터나 공부방 등을 개보수해 소외계층 어린이들이 더욱 쾌적한 환경에서 자라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활동이다.

ING생명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함께 도움이 필요한 서울지역 13개 시설을 선정했다. 또한 임직원 봉사활동에 앞서 전문시공업체를 통해 각 시설에서 필요로 하는 개선사항을 바탕으로 맞춤형 환경개선 컨설팅을 진행했다.

김충남 기자 utopian21@munhwa.com
김충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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