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은 경북 김천시 최초의 메이저 브랜드 아파트인 ‘김천센트럴자이’(조감도) 본격 분양에 들어갔다고 14일 밝혔다. 단지가 들어서는 김천시 부곡동 515번지 일대는 김천의 중심 도심 입지로 주거 선호도가 높으며, 단지 인근에 공공기관 및 교육, 교통, 상업, 의료 등 다양한 생활 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다고 GS건설은 설명했다.김천센트럴자이는 지하 2층, 지상 17∼28층 9개 동 규모, 전용면적 59∼99㎡형 930가구로 공급된다. 15일 특별공급에 이어 16∼17일 1, 2순위 청약을 받는다. 당첨자 발표는 23일, 계약은 29일∼12월 1일이다. 1522-9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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