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낙인(사진) 서울대 총장이 제10회 목촌법률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성 총장은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헌법학자로 학술활동은 물론 입법, 사법, 행정에 걸쳐 다양한 경험을 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시상식은 18일 서울대 관악캠퍼스 호암교수회관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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