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구청장 나진구)는 오는 16일 지역 봉화·신묵초등학교 학생, 학부모와 교사들을 대상으로 알레르기 이해와 관리에 대해 교육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로써 지난 6월부터 진행한 관련 교육 일정이 모두 마무리된다. 구는 그동안 어린이집, 유치원, 초등학교 등 총 22개 교육기관의 학생, 학부모와 교사 4300여 명에게 구연동화와 탈 연극 등 맞춤형 교육을 통해 알레르기 질환을 교육해 왔다.

박선호 기자 shpark@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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