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마포구는 ‘2016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을 14일부터 내년 2월 14일까지 추진한다고 14일 밝혔다. 구는 매년 지역의 어려운 형편에 처한 이웃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할 재원 마련을 위해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이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지역사회의 온정으로 모인 기부금품은 나눔의 손길이 미치지 못하는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에게 전달돼 훈훈한 겨울나기를 지원하게 된다.
올해 모금은 마포구 복지행정과 사무실 및 16개 동주민센터에 ‘2016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접수 창구를 운영해 이웃돕기 후원 성금품을 접수한다.
김도연 기자 kdychi@munhwa.com
올해 모금은 마포구 복지행정과 사무실 및 16개 동주민센터에 ‘2016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접수 창구를 운영해 이웃돕기 후원 성금품을 접수한다.
김도연 기자 kdychi@munhwa.com
주요뉴스
이슈NOW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