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송파구(구청장 박춘희)는 김장철을 맞아 오는 12월 2일까지 농·수·축산물의 원산지 표시와 판매 업소 위생 상태에 대한 지도 및 특별 단속을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지도 단속 대상은 김치류와 젓갈류, 양념류, 축산물 등을 판매하는 백화점과 전통시장, 중·대형마트, 음식점 등 총 163개 업소다. 구는 이번 단속 기간에 공무원과 소비자 식품 위생 감시원으로 구성된 민·관 합동 지도단속반을 투입해 원산지를 고의로 표시하지 않거나 유통기한이 지난 제품을 판매하는 행위, 냉동·냉장 식품을 상온에 보관하며 판매하는 행위 등을 집중 단속한다.
노기섭 기자 mac4g@munhwa.com
지도 단속 대상은 김치류와 젓갈류, 양념류, 축산물 등을 판매하는 백화점과 전통시장, 중·대형마트, 음식점 등 총 163개 업소다. 구는 이번 단속 기간에 공무원과 소비자 식품 위생 감시원으로 구성된 민·관 합동 지도단속반을 투입해 원산지를 고의로 표시하지 않거나 유통기한이 지난 제품을 판매하는 행위, 냉동·냉장 식품을 상온에 보관하며 판매하는 행위 등을 집중 단속한다.
노기섭 기자 mac4g@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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