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득린(초대 인천공동모금회장·사진) 송암복지재단 이사장이 17일 사별한 부인 고 김선 여사를 기리며 공동모금회 1억 원 이상 고액기부자 모임인 아너 소사이어티에 가입했다. 인천공동모금회(회장 조건호) 아너 회원으로는 92번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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