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동차공학회는 17일 대구 엑스코에서 열린 2016년 정기총회에서 조용석(사진) 국민대 자동차공학과 교수를 제30대 회장으로 선출했다.

부회장으로는 문대흥 현대차 부사장, 서경석 한국지엠 상무, 이수원 쌍용차 전무, 구자겸 엔브이에이치코리아 회장, 이종화 아주대 교수, 이기형 한양대 교수, 허건수 한양대 교수, 민경덕 서울대 교수, 나완용 신성대 교수, 손창현 경북대 교수, 자동차부품연구원 유승을 본부장 등 11명을 선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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