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공사는 19일 미국 메릴랜드 주지사 공관에서 조환익 한전 사장과 구자균 LS산전 회장, 래리 호건 메릴랜드 주지사, 드라이온 폴라드 몽고메리 대학 총장이 참석한 가운데 ‘몽고메리 대학 스마트캠퍼스 구축사업 협약(LOI)’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스마트캠퍼스 구축사업은 선진 전력시장인 미국에 처음으로 한전의 에너지신사업 분야 모델을 처음으로 수출한 사례다.
스마트캠퍼스는 ‘KEPCO형 건물 에너지 관리 시스템(K-BEMS)’과 태양광발전, 에너지저장시스템(ESS), 냉방시스템 등을 연계해 구축하는 것으로, 한전에서 자체 개발한 스마트타운 모델을 대학교에 적용한 것이다. 몽고메리대학 저먼타운 캠퍼스내 6개 건물에 구축하게 되며 건물 전체 에너지 사용량의 10% 절감과 최대전력의 10% 저감이 예상된다.
박정민 기자 bohe00@munhwa.com
스마트캠퍼스는 ‘KEPCO형 건물 에너지 관리 시스템(K-BEMS)’과 태양광발전, 에너지저장시스템(ESS), 냉방시스템 등을 연계해 구축하는 것으로, 한전에서 자체 개발한 스마트타운 모델을 대학교에 적용한 것이다. 몽고메리대학 저먼타운 캠퍼스내 6개 건물에 구축하게 되며 건물 전체 에너지 사용량의 10% 절감과 최대전력의 10% 저감이 예상된다.
박정민 기자 bohe00@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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