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구청장 성장현)는 어려움에 처한 이웃의 현실과 이를 극복하는 희망의 이야기를 담은 ‘함께 쓰는 행복이야기’를 발간했다고 21일 밝혔다. 책에는 구 희망복지지원단이 위기를 겪고 있는 주민들과 함께 고민하고 문제를 해결해 나간 과정들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총 8건의 통합사례관리 우수사례를 소개하고 있다.
통합사례관리란 경제적 혹은 정신적인 위기 가구에 복지·보건·고용·주거·교육 등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해 이들이 자립할 수 있도록 적극 돕는 사업을 말한다. 구는 올해 총 101가구를 대상으로 통합사례관리를 진행했다.
김도연 기자 kdychi@munhwa.com
통합사례관리란 경제적 혹은 정신적인 위기 가구에 복지·보건·고용·주거·교육 등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해 이들이 자립할 수 있도록 적극 돕는 사업을 말한다. 구는 올해 총 101가구를 대상으로 통합사례관리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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