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산신탁은 11월 경기 이천시 중리동 465-7번지 일대에 중소형 오피스텔 ‘이천 센트럴시티(조감도)’를 분양한다고 21일 밝혔다. 지하 6~지상 20층 규모의 총 378실이며, 23~59㎡의 중소형으로 공급된다. 50%의 압도적인 전용률을 자랑하며, 피트니스클럽, 코인세탁실, 층마다 자전거보관소와 세대별 계절창고를 제공한다. 옥상공원과 21층 옥상정원을 설치해 여유로운 휴식공간을 제공하며, 단지 바로 옆에도 공원이 있어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다.

지난 9월 개통한 경강선(판교~여주간 복선전철) 이천역과 1.3㎞ 거리로, 이천에서 전철역과 가장 가까운 오피스텔이다. 이천 도심에 위치, 다양한 생활인프라를 누릴 수 있으며, 복합 미니신도시인 중리택지지구와 인접해 미래가치가 매우 뛰어나다는 평가다.

임대수요 및 교통 관련 개발 호재도 풍부하다. SK하이닉스가 2021년까지 21만 명 고용 창출이 예상되며 타 대기업과 협력업체 근로자까지 더해 임대수요가 매우 풍부하다. 경강선 개통으로 분당 27분, 판교역 30분, 강남역까지 50분이면 도달하며, 성남~장호원 고속도로, 제2외곽순환도로, 중부내륙고속철도가 개통예정에 있다. 계약금 10%, 중도금 무이자 융자, 준공 후 1년간 담보대출(분양가 50%)에 대한 이자를 지원하는 파격적인 혜택도 있다. 2019년 6월 입주예정. 1600-8336

김순환 기자 soon@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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