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프로골프(PGA) 투어 RSM클래식(총상금 600만 달러)이 우승자를 가리지 못하고 일몰로 중단됐다.
21일 오전(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시아일랜드 골프장 시사이드코스(파 70)에서 열린 4라운드에서 5명이 공동선두로 마쳤다. 루키 매켄지 휴즈(24·캐나다), 블레인 바버(27·미국), 빌리 호셸(30·미국), 카밀로 비예가스(34·콜롬비아), 헨리크 노를란더(29·스웨덴) 등이 합계 17언더파 265타로 공동선두를 이뤘다. 18번 홀(파4)에서 열린 연장 1차전에서는 통산 3승을 거둔 호셸이 보기를 범해 가장 먼저 탈락했다. 연장 2차전에선 4명 모두 파를 기록해 승부를 가르지 못했다. 그사이 경기는 일몰로 중단돼 연장 3차전은 17번 홀(파3)로 자리를 옮겨 한국시간으로 이날 오후 10시 재개한다.
한편 김민휘(24)는 3타를 줄여 합계 10언더파 272타로 공동 27위, 강성훈(29)은 합계 9언더파 273타로 공동 33위를 차지했다. 그러나 노승열(25)은 이날 4오버파로 부진, 합계 5언더파 277타로 공동 57위에 그쳤다.
최명식 기자 mschoi@munhwa.com
21일 오전(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시아일랜드 골프장 시사이드코스(파 70)에서 열린 4라운드에서 5명이 공동선두로 마쳤다. 루키 매켄지 휴즈(24·캐나다), 블레인 바버(27·미국), 빌리 호셸(30·미국), 카밀로 비예가스(34·콜롬비아), 헨리크 노를란더(29·스웨덴) 등이 합계 17언더파 265타로 공동선두를 이뤘다. 18번 홀(파4)에서 열린 연장 1차전에서는 통산 3승을 거둔 호셸이 보기를 범해 가장 먼저 탈락했다. 연장 2차전에선 4명 모두 파를 기록해 승부를 가르지 못했다. 그사이 경기는 일몰로 중단돼 연장 3차전은 17번 홀(파3)로 자리를 옮겨 한국시간으로 이날 오후 10시 재개한다.
한편 김민휘(24)는 3타를 줄여 합계 10언더파 272타로 공동 27위, 강성훈(29)은 합계 9언더파 273타로 공동 33위를 차지했다. 그러나 노승열(25)은 이날 4오버파로 부진, 합계 5언더파 277타로 공동 57위에 그쳤다.
최명식 기자 mschoi@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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