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의 후예’에서 금수저 출신의 박애주의 의사 다니엘을 연기한 배우 조태관이 지난 19일 결혼식을 올렸다.

조태관의 결혼식을 진행한 써니플랜은 21일 조태관의 결혼식 사진을 공개했다.

1980년대 인기가수 조하문의 아들이자, 배우 최수종의 외조카이기도 한 조태관은 6살 연하의 여자친구와 이날 결혼행진곡을 울렸다.

결혼식에는 최수종-하희라 부부를 비롯해 신현준, 강수지, 홍석천 등이 참석했다. 가수 후니아와 울랄라세션은 축가를 불렀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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