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단편소설·동화·문학평론… 내달 9일 마감

문화일보가 2017년도 신춘문예 작품을 공모합니다. 어지러운 세상을 꿰뚫는 통찰력으로 한국 문학의 미래를 이끌 신예를 찾습니다. 시, 단편소설, 동화, 문학평론 등 4개 부문이며 원고 마감은 12월 9일까지입니다. 문학에 삶을 걸겠다는 투지와 열정, 그리고 이전에 없었던 상상력을 기다립니다.



△마감 : 2016년 12월 9일(우편 접수 당일까지 도착해야 함)

△보낼 곳 : 서울 중구 새문안로22 문화일보 편집국 문화부 신춘문예 담당자(우편번호 04516)

△입상작 발표 : 2017년 1월 1일자 문화일보

△유의사항

- 이미 발표된 작품이거나 다른 신문, 잡지에 중복 투고한 작품은 입상 결정 후에도 취소됩니다.

- 원고 첫 장에 응모부문, 주소, 성명(필명일 때는 본명도 기입), 연락처(전화번호), 원고 분량을 반드시 써야 합니다.

- 원고가 든 봉투에도 ‘신춘문예 응모작’이라는 붉은 글씨와 함께 응모부문을 명기하기 바랍니다.

- 응모작은 반환하지 않습니다.

△공모 부문 및 당선작 원고료

- 시 3편 이상 300만 원 - 단편소설 80장 안팎 500만 원

- 동화 50장 안팎 200만 원 - 문학평론 70장 안팎 200만 원

※ 분량은 200자 원고지 기준

△문의 : 문화일보 편집국 문화부 02-3701-5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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