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태(왼쪽) 현대백화점 사장은 22일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의 청각장애인 후원단체인 사단법인 ‘사랑의 달팽이’를 찾아 김민자 회장에게 청각장애 어린이 돕기 기금으로 3억 원을 전달했다. 현대백화점은 지난 4년간 127명의 청각장애 어린이 치료 비용으로 총 11억 원을 기부했다.

현대백화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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