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종자 산업의 메카로 성장할 ‘민간육종연구단지’가 전북 김제에 조성돼 23일 준공식을 갖는다.

농림축산식품부와 농업기술실용화재단에 따르면 전북 김제 백산면 일원에 681억 원을 들여 54㏊의 부지에 민간 육종 연구 단지를 조성해 이날 오후 2시 준공식과 함께 육종기술을 지원하는 종자산업진흥센터가 활동을 시작했으며 아시아종묘와 부농종묘 등 종자 육종 관련 기업 7개사도 입주를 완료했다.

김제 = 박팔령 기자 park80@munhwa.com
박팔령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