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 ‘언니의 술 냉장고 가이드(니술냉 가이드)’ 사무실에서 박흥선(오른쪽 네번째) 솔송주 명인, 강레오(〃두 번째) 셰프 등 7명의 요리 관련 명사들이 우리 술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한 ‘우리 술 릴레이샷 캠페인’을 펼치며 잔을 들어 올리고 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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