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칼텍스는 지난 2013년 대기업 최초로 통합예술 집단치료를 통해 상처받은 어린이들의 마음을 어루만지며 정서적 치유를 돕는 새로운 사회공헌활동인 ‘마음톡톡’을 시작했다.
어린이 심리치유프로그램 ‘마음톡톡’은 국내 예술치료 전문가들과 힘을 합쳐 새로운 치료모델을 개발하고, 치료사 양성체계를 구축하는 등 장기적인 ‘어린이 힐링’을 위한 새로운 ‘CSR모델’을 제시하고 있다.
GS건설은 저소득층 가정 공부방 지원사업인 ‘꿈과 희망의 공부방’을 통해 저소득층 가정 어린이들에게 안정된 학업 공간을 제공하는 프로젝트를 시행하고 있다. 직접 어린이들의 집을 방문해 공부방을 꾸며주고 직원들이 멘토가 돼 청소년들의 꿈과 희망을 키워주는 이 사업은 2011년 5월 1호점을 시작으로 지난해까지 170호점을 오픈했다.
GS리테일은 ‘GS나누미’라는 봉사단을 조직하여 각 지역에 있는 점포를 통해 매달 고아원이나 양로원 청소, 노숙자 배식, 소년소녀가장 공부 도우미, 연탄배달, 김장 담그기 등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또 동종업계 최초로 생식품을 푸드뱅크에 기부하는 ‘푸드뱅크 식품기부’(사진)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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