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춘만(왼쪽 첫 번째) 신세계그룹 관리총괄 부사장, 성영목(〃 세 번째) 신세계디에프 사장, 더글라스 피긴(〃 네 번째) 알리페이 글로벌 사장 등이 22일 서울 중구 명동 신세계백화점 본점에서 알리페이와의 마케팅 협력 업무협약을 맺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신세계는 면세점과 백화점이 시작했던 알리페이와의 마케팅 협력 업무협약을 신세계프라퍼티, 이마트, 위드미, 스타벅스커피코리아, 신세계사이먼 등 5개 주요 계열사로 확대해 맺기로 했다. 신세계면세점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