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워싱턴한인연합회장에 김영천(사진) 씨가 지난 27일 선출됐다. 김 신임 회장은 2008년 첫 여성 워싱턴한인회장에 뽑힌 데 이어 다시 한번 한인회를 이끌게 됐다. 경남 마산 출신으로 부산 남성여중고를 거쳐 영남대 응용미술과, 서울신학교 기독교교육과를 졸업했다. 메릴랜드여성회장, 메릴랜드시민협회장, 워싱턴지구교회협의회 부회장을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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