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광진구(구청장 김기동)는 서울시의 ‘2016년 취약계층 결핵 관리 사업 평가’에서 ‘우수 구’로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시는 올해 1∼9월 각 자치구가 추진한 결핵 관리 사업의 내용과 실적, 가점 등 3개 지표를 평가했다.
구는 △결핵 건강검진 문진표 3종 개발·제작 △문진표 비치와 홍보 △결핵 이동검진 등을 실시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구는 건국대병원과 협력해 결핵 건강검진 문진표를 어르신용(한국어), 영어, 중국어 3종류로 자체 개발·제작했으며, 폐 모양으로 만든 문진표 3415개를 병원, 약국, 사회복지시설 등 어르신과 외국인이 많이 이용하는 시설 291곳에 비치했다.
구는 올해 어르신 750명과 외국인 377명을 대상으로 결핵 이동검진차량을 이용해 대한결핵협회와 서울시 서북병원에서 흉부X-레이 검사를 실시, 숨어 있는 결핵환자를 조기에 발견해 관리하는 성과를 냈다.
노기섭 기자 mac4g@munhwa.com
구는 △결핵 건강검진 문진표 3종 개발·제작 △문진표 비치와 홍보 △결핵 이동검진 등을 실시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구는 건국대병원과 협력해 결핵 건강검진 문진표를 어르신용(한국어), 영어, 중국어 3종류로 자체 개발·제작했으며, 폐 모양으로 만든 문진표 3415개를 병원, 약국, 사회복지시설 등 어르신과 외국인이 많이 이용하는 시설 291곳에 비치했다.
구는 올해 어르신 750명과 외국인 377명을 대상으로 결핵 이동검진차량을 이용해 대한결핵협회와 서울시 서북병원에서 흉부X-레이 검사를 실시, 숨어 있는 결핵환자를 조기에 발견해 관리하는 성과를 냈다.
노기섭 기자 mac4g@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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