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구청장 성장현)가 서울시에서 주관한 2016년 ‘공공자원 공유 활성화’ 분야 공동협력사업 평가에서 우수 구로 선정돼 2500만 원의 예산을 지원받는다고 6일 밝혔다. 구는 지난 2014년 해당 사업으로 최우수상을 받은 데 이어 ‘3년 연속’ 우수 구로 선정되는 등 ‘공유 1등’ 자치구로서의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 공공자원 공유는 자원 활용을 극대화하고 공동체를 회복하며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한 서울시 역점사업이다.

김도연 기자 kdychi@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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