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미국 미시간주 워터퍼드 타운십에서 주정부 선거관리위원들이 대선 투표용지를 확인하며 논의를 하고 있다. 녹색당 대선 후보 질 스타인이 전자개표 기기 조작과 해킹 의혹을 제기하며 신청해 시작된 재검표는 미시간, 위스콘신주에서 진행되고 있다.

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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