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 유공’ 정부포상 시상식

하나금융지주는 6일 ‘2016 대한민국 친환경 유공’ 정부포상 시상식에서 ‘기후변화대응’ 부문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고 7일 밝혔다. KEB하나은행은 올해 초 은행권 최초로 환경부 및 한국 기후·환경 네트워크와 ‘온실가스 줄이기’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에너지 감축 컨설팅에 참여하고 있다. 또 금융권 최초 통합멤버십인 하나멤버스를 통해 한국 기후·환경 네트워크와 ‘깨끗한 환경 만들기’ 국민 참여 이벤트를 진행해 환경개선기금을 기부하는 등 친환경 운동도 적극 전개하고 있다. 김병호(사진 가운데) 하나금융지주 부회장은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다양한 친환경 경영활동을 통해 하나금융지주 임직원과 손님들의 생활 저변으로 친환경 실천 운동이 확산하도록 노력하겠다”며 소감을 밝혔다.

윤정아 기자 jayoon@munhwa.com
윤정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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