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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최순실 조카’ 장시호, 오후 청문회 증인 출석
연합뉴스
입력 2016-12-07 15:27
수정 2016-12-07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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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순실 씨의 조카 장시호 씨 [연합뉴스 자료사진]
‘비선실세’로 지목된 최순실 씨의 조카 장시호 씨가 7일 ‘최순실 게이트’ 국정조사 특위의 청문위원회 증인으로 출석했다.
장 씨는 한국동계스포츠영재센터 등의 사업을 추진하며 이권에 부당하게 개입한 의혹을 받고 있다.
장 씨는 이날 오전 회의에는 불출석했으나 특위가 동행명령장을 발부한 뒤 오후 회의에 출석했다.
그러나 최순실 씨나 우병우 전 청와대 민정수석 등 동행명령장이 발부된 다른 증인들은 아직 출석 의사를 밝히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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