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력사와 함께하는 KT
KT만 글로벌로 가는 게 아니다. KT의 협력사도 함께 간다.
8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KT는 지난 2013년부터 세계 최대 이동통신 전시회인 스페인 모바일월드콩그레스(MWC)와 아시아·태평양 지역 정보통신 박람회 커뮤닉아시아(CommunicAsia) 등 11건의 글로벌 정보통신기술(ICT) 전시회에 65개 협력사와 동반 참가했다.
특히 단순히 참가를 통한 홍보기회 제공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협력사의 계약 체결이라는 실질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는 점은 주목할 만하다는 평가다. 실제 지난해 커뮤닉아시아에 동반 참가한 협력사 중 고려오트론과 피피아이는 해외 이동통신사와 각각 28억 원, 17억 원 규모의 통신장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규모가 영세한 벤처·스타트업에 대한 집중적인 컨설팅 지원을 통해 글로벌 진출도 돕고 있다. 스마트팩토리 플랫폼 전문기업 울랄라랩의 경우 KT의 지원을 통해 사업모델 전환 및 중국, 인도네시아 등 글로벌 진출에 성공하는 성과가 있었다. 이는 동반성장위원회와 중소기업청이 공동으로 진행 중인 ‘생태계 기반 대·중소기업 간 상생협력 우수사례’로 사례집에 수록될 예정이다.
황창규 KT 회장은 “글로벌 5세대(G) 네트워크 시대를 주도하고 대한민국 4차 산업혁명을 이끌겠다는 KT의 목표는 협력사들의 도움 없이는 불가능한 일”이라고 말했다.
임정환 기자 yom724@munhwa.com
제작후원 : 삼성, 현대자동차그룹, LG, LG전자, LG화학, 롯데, 포스코, GS, GS칼텍스, 한화, 현대중공업, 현대삼호중공업, 한진, 두산, KT, CJ, 효성, 금호아시아나, 아모레퍼시픽
KT만 글로벌로 가는 게 아니다. KT의 협력사도 함께 간다.
8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KT는 지난 2013년부터 세계 최대 이동통신 전시회인 스페인 모바일월드콩그레스(MWC)와 아시아·태평양 지역 정보통신 박람회 커뮤닉아시아(CommunicAsia) 등 11건의 글로벌 정보통신기술(ICT) 전시회에 65개 협력사와 동반 참가했다.
특히 단순히 참가를 통한 홍보기회 제공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협력사의 계약 체결이라는 실질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는 점은 주목할 만하다는 평가다. 실제 지난해 커뮤닉아시아에 동반 참가한 협력사 중 고려오트론과 피피아이는 해외 이동통신사와 각각 28억 원, 17억 원 규모의 통신장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규모가 영세한 벤처·스타트업에 대한 집중적인 컨설팅 지원을 통해 글로벌 진출도 돕고 있다. 스마트팩토리 플랫폼 전문기업 울랄라랩의 경우 KT의 지원을 통해 사업모델 전환 및 중국, 인도네시아 등 글로벌 진출에 성공하는 성과가 있었다. 이는 동반성장위원회와 중소기업청이 공동으로 진행 중인 ‘생태계 기반 대·중소기업 간 상생협력 우수사례’로 사례집에 수록될 예정이다.
황창규 KT 회장은 “글로벌 5세대(G) 네트워크 시대를 주도하고 대한민국 4차 산업혁명을 이끌겠다는 KT의 목표는 협력사들의 도움 없이는 불가능한 일”이라고 말했다.
임정환 기자 yom724@munhwa.com
제작후원 : 삼성, 현대자동차그룹, LG, LG전자, LG화학, 롯데, 포스코, GS, GS칼텍스, 한화, 현대중공업, 현대삼호중공업, 한진, 두산, KT, CJ, 효성, 금호아시아나, 아모레퍼시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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