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초혜(사진) 시인을 초청한 문학콘서트가 열린다. 시노래마을은 9일 오후 7시 서울 용산구 효창원로 문화예술공간 ‘예술의기쁨’에서 김 시인을 초청해 문학 콘서트를 연다고 밝혔다.

콘서트에서는 김 시인과 오성일 시인이 대담을 벌인다. 류미야 시인은 김 시인의 시 ‘사랑굿 1’을 낭송한다. 또 신재창은 김 시인의 시에 곡을 붙인 노래 공연을 펼친다. 입장료는 1만 원. 김밥과 음료가 제공된다. 02-566-0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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