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통카드산업협회(KOTCIA)는 지난 6일 임시총회에서 제4대 회장으로 최대성(사진) 한국스마트카드 사장을, 부회장에는 이근재 이비카드 대표를 선출했다고 9일 밝혔다. 회장·부회장의 임기는 9일부터 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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