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스 라우어리어(왼쪽) 알리안츠생명 대표이사와 임직원들이 지난 7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동 사옥에서 열린 ‘사랑의 나눔 트리 만들기’ 행사에서 나무에 산타모자 등을 장식하고 있다. 이날 행사는 ‘2016 알리안츠 사회공헌 페스티벌’의 하나로 진행됐다. 알리안츠생명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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