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훈 [KPGA제공=연합뉴스]
이경훈 [KPGA제공=연합뉴스]
이경훈(25·CJ대한통운)과 이동환(28·CJ대한통운)이 내년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2부 투어 8경기 출전권을 확보했다.

올해 한국오픈 우승자인 이경훈은 12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윈터가든 오렌지카운티내셔널에서 끝난 웹닷컴 투어 퀄리파잉 토너먼트에서 1∼4라운드 합계 8언더파 278타를 쳐 공동 14위에 올랐다.

이동환은 합계 7언더파 279타로 공동 19위를 차지했다.

퀄리파잉 토너먼트 11∼45위 안에 든 이경훈과 이동환은 2017년 열리는 웹닷컴 투어 8경기에 출전할 수 있다.

<연합뉴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