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한국오픈 우승자인 이경훈은 12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윈터가든 오렌지카운티내셔널에서 끝난 웹닷컴 투어 퀄리파잉 토너먼트에서 1∼4라운드 합계 8언더파 278타를 쳐 공동 14위에 올랐다.
이동환은 합계 7언더파 279타로 공동 19위를 차지했다.
퀄리파잉 토너먼트 11∼45위 안에 든 이경훈과 이동환은 2017년 열리는 웹닷컴 투어 8경기에 출전할 수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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