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1월 15일 현대카드가 콜드플레이의 내한공연을 발표하자, 수많은 팬의 열띤 호응이 이어졌다. 예매사이트 2곳의 동시접속자 수가 최대 90만 명에 이르는 등 예매 진행 이틀 동안 1∼2분 만에 4만5000여 표가 동나며 ‘예매 대란’이 일어나기도 했다. 현대카드는 팬들의 폭발적인 반응과 티켓을 구매하지 못한 팬들의 아쉬움을 접하고, 1회 공연과 동일한 규모의 추가 공연을 추진해 왔다.
박동미 기자 pdm@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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