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종철(사진) 가톨릭대 교직과 교수가 13일 제7대 신임 총장으로 선임됐다. 1986년 사제 서품을 받은 원 신임 총장은 가톨릭대 신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템플대에서 교육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임기는 4년이며 취임식은 2017년 1월 5일 오전 11시 가톨릭대 성의교정 마리아홀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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