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경배(사진) 아모레퍼시픽그룹 대표이사 회장이 연세대 총동문회가 주는 ‘2017년 자랑스러운 연세인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연세를 빛낸 동문상’은 김의숙 국제한인간호재단 이사장과 성영훈 국민권익위원장, ‘공로상’은 이연배 오토젠 회장이 받는다. 시상식은 오는 2017년 1월 10일 오후 6시 30분 서울 강남구 그랜드인터컨티넨탈호텔 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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