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프로골프(EPGA)투어에서 활약하고 있는 왕정훈은 지난 5월 아프리카에서 열린 하산 2세 트로피와 모리셔스오픈에서 2주 연속 우승했고, 11월 플레이오프 최종 3차전(DP월드투어챔피언십)에 진출하며 신인상을 차지했다.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의 장수연은 지난 4월 롯데마트여자오픈에서 생애 첫 우승을 차지하더니 5월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에서도 정상에 올라 시즌 2승을 챙기며 상금 3위(6억8034만 원)에 올랐다.
시상식은 16일 오후 6시 30분 서울 중구 소공동 크리스탈 제이드에서 열린다.
최명식 기자 mschoi@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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