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체육계도 뒤흔든 최순실 게이트와 김종 차관의 몰락(513점) 2 이세돌-알파고, 세기의 대결(325점) 3 박인비, 116년 만의 올림픽 종목 골프서 금메달(311점) 4 한국양궁 올림픽 최초 전 종목 석권(215점) 5 2016 리우올림픽서 4회 연속 톱10…‘10-10’ 달성은 실패(209점) 6 프로스포츠 승부조작·심판매수 등 비리로 몸살(188점) 7 체육단체 통합과 이기흥 체육회장 체제 출범(172점) 8 박태환, 체육회와 갈등 끝에 올림픽 출전…부진 이후 재기(164점) 9 전북, 10년 만에 아시아축구 정상 탈환…최강희 올해의 감독(119점) 10 프로야구 두산, 21년 만에 통합우승 및 KS 2연패…시즌 최다승(111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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