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 언론인교우회는 19일 제23회 장한 고대언론인상 수상자로 ‘최순실 게이트’를 파헤친 한겨레신문 특별취재팀(김의겸 팀장, 송호진·류이근·하어영·방준호 기자) 전원과 서복현 JTBC 특별취재팀 기자, 박경준 TV조선 특별취재팀 기자를 선정했다. 또 승명호 한국일보 회장과 곽영길 아주경제신문 사장을 ‘고대 언론경영자상’ 수상자로 뽑았다. 시상식은 2017년 2월 중 열릴 예정이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