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구청장 나진구)가 직원의 재능기부를 받아 실행 중인 ‘상속관련 법률 무료 상담 서비스’가 인기다. 21일 구에 따르면 세무1과 임병옥 팀장의 재능기부로 제공되는 서비스는 지난 2014년 7월 시작해 지금까지 총 345건의 상담이 이뤄졌다. 한 해 100명 이상이 상담을 한 셈이다.

박선호 기자 shpark@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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