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조제 모리뉴(53) 감독과 계약 연장을 검토하고 있다.
영국 매체 가디언은 21일 오전(한국시간) “맨체스터 유니이티드가 지난 5월 3년간 계약한 모리뉴 감독이 팀을 리그 우승으로 이끌 적임자라 보고 계속 사령탑을 맡아주기를 원하고 있다”고 전했다. 모리뉴 감독도 계약 연장에 긍정적이며, 구단주인 그레이저 가문 역시 호의적인 것으로 알려졌다.
영국 미러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모리뉴 감독을 알렉스 퍼거슨 전 감독의 은퇴 이후 팀을 이끌 적임자로 보고 10년간 팀을 맡기고 싶어 한다”고 보도했다.
모리뉴 감독은 역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사령탑 중 두 번째로 빠르게 시즌 5패를 기록하는 등 흔들렸지만 최근 10경기에서 4연승을 포함해 7승 3무 무패 행진을 펼쳤다.
손우성 기자 applepie@munhwa.com
영국 매체 가디언은 21일 오전(한국시간) “맨체스터 유니이티드가 지난 5월 3년간 계약한 모리뉴 감독이 팀을 리그 우승으로 이끌 적임자라 보고 계속 사령탑을 맡아주기를 원하고 있다”고 전했다. 모리뉴 감독도 계약 연장에 긍정적이며, 구단주인 그레이저 가문 역시 호의적인 것으로 알려졌다.
영국 미러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모리뉴 감독을 알렉스 퍼거슨 전 감독의 은퇴 이후 팀을 이끌 적임자로 보고 10년간 팀을 맡기고 싶어 한다”고 보도했다.
모리뉴 감독은 역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사령탑 중 두 번째로 빠르게 시즌 5패를 기록하는 등 흔들렸지만 최근 10경기에서 4연승을 포함해 7승 3무 무패 행진을 펼쳤다.
손우성 기자 applepie@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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