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건설 한 임원이 최근 전국재해구호협회와 함께 미얀마 양곤시 남쪽 달라섬(Dala Township) 지역을 방문, 주민들에게 긴급구호키트 700세트와 신발, 의류 등 생활용품 1100여 점(약 6000만 원 상당) 등 생활용품을 전달하고 있다.

포스코건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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