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영등포구(구청장 조길형)는 거리 노숙인과 쪽방 주민을 대상으로 생활안전 지원 확대에 나섰다고 23일 밝혔다.
구는 혹한과 폭설로 인한 각종 위험에 취약한 거리 노숙인을 보호하기 위해 구청과 지역 내 노숙인 시설의 거리상담반을 24시간 근무체제로 확대 운영, 공원 등 취약지역 순찰을 강화하는 등 거리 노숙인을 집중 관리하고 있다.
또 초고령자, 질환자 등 건강 관련 특별 취약자를 중심으로 방문간호사가 1일 1회 방문을 통해 건강상태와 안부를 확인하며, 병원이나 보건소 등과의 연계 서비스를 통해 이들의 건강관리를 돕는다.
김윤림 기자 bestman@munhwa.com
구는 혹한과 폭설로 인한 각종 위험에 취약한 거리 노숙인을 보호하기 위해 구청과 지역 내 노숙인 시설의 거리상담반을 24시간 근무체제로 확대 운영, 공원 등 취약지역 순찰을 강화하는 등 거리 노숙인을 집중 관리하고 있다.
또 초고령자, 질환자 등 건강 관련 특별 취약자를 중심으로 방문간호사가 1일 1회 방문을 통해 건강상태와 안부를 확인하며, 병원이나 보건소 등과의 연계 서비스를 통해 이들의 건강관리를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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