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함양에 사진 테마파크가 조성된다. 함양군은 농업회사법인인 ㈜곰실과 함양읍 웅곡리 오봉산 자락 27만1358㎡ 부지에 사진을 주제로 한 ‘함양 플리커 파크’를 조성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곰실은 2020년까지 5년간 140억 원을 투입해 테마파크를 조성하고, 군은 투자기업의 친환경적 개발과 사업추진에 따른 행·재정적 지원을 하게 된다. 플리커 파크는 안개꽃·초화류 축제장, 관광문화·체험교육시설, 산책로 등을 갖춘 사진테마파크와 주택(25동)과 커뮤니티시설·관리동 등이 들어서는 예술인촌, 전시관·강의실·카페테리아·숙박시설·식당 등을 아우른 사진 전시실 등 3개 주요시설로 구성된다.
함양 = 박영수 기자 buntle@munhwa.com
이번 업무협약으로 곰실은 2020년까지 5년간 140억 원을 투입해 테마파크를 조성하고, 군은 투자기업의 친환경적 개발과 사업추진에 따른 행·재정적 지원을 하게 된다. 플리커 파크는 안개꽃·초화류 축제장, 관광문화·체험교육시설, 산책로 등을 갖춘 사진테마파크와 주택(25동)과 커뮤니티시설·관리동 등이 들어서는 예술인촌, 전시관·강의실·카페테리아·숙박시설·식당 등을 아우른 사진 전시실 등 3개 주요시설로 구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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